씻고, 열고, 쏙. 끝.
누구의 도움도, 별도 기구도 필요 없어요. 혼자서 간단하게.

씻고, 열고
손 씻고 멸균 포장을 열어
바로 사용해요.

화살표는 배 쪽
파인 화살표가 몸 앞(배)쪽,
뾰족한 쪽은 엉덩이 쪽.

손잡이만 남기고 쏙
그대로 외출 끝.
착용한 채 화장실도 OK.
10초면 쏙.
넣었는지도 모를 만큼.
화장실에서 혼자, 딱 10초. 넣고 그냥 나가면 끝이에요.
몸 안에 쏙 들어가 밖에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하루 종일 '나 착용했었나?' 싶을 만큼 잊고 지낼 수 있어요.
- 두툼해서 옷 위로 티가 나요
- 걸을 때마다 바스락거려요
- 젖은 채로 하루 종일, 냄새 걱정
- 레깅스·골프웨어에 라인이 비쳐요
- 몸 안에 쏙, 밖에서는 안 보여요
- 소리도, 부피감도 없어요
- 흡수가 아니라 받쳐서 막아주니 뽀송하게
- 딱 붙는 레깅스·골프웨어도 걱정 없이
* 개인에 따라 처음에는 약간의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어요. 손잡이만 보이도록 충분히 넣으면 훨씬 편해져요.
유리노 사용 방법처음이어도 3분이면 이해돼요
STEP 0 · 이렇게 생겼어요

- A삽입부
- 질 속에 들어가 중부 요도를 받쳐주는 부분. 깊게 파인 화살표(또는 밑판의 하트)가 있어요.
- B걸림부
- 기구가 제자리에 머물도록 잡아주는 부분.
- C손잡이
- 넣고 뺄 때 잡는 고리. 착용하면 이 부분만 밖에 보여요.
착용하기

개별 포장에 붙은 스티커가 초록색이면 멸균 상태예요. 확인 후 개봉하세요.

손을 깨끗이 씻고 삽입하기 편한 자세를 취해요. 개봉 후 바로 사용하세요.

삽입부의 깊게 파인 화살표(밑판 하트)는 몸 앞쪽(배)으로, 뾰족한 쪽은 항문 쪽을 향하게 잡아요.

손잡이를 잡고 질 안으로 넣어요. 질 속 약 3~4cm 위치에서 요도를 받쳐줘요.

손잡이만 밖에 보이도록 충분히 넣어주세요. 덜 들어가면 빠질 수 있으니, 생각보다 조금 더 깊이 넣는 게 좋아요.

손잡이를 잡고 천천히 빼서 일반 쓰레기로 버리면 끝. 일회용이라 재사용은 하지 마세요.
알아두면 편해요
씻고, 열고, 쏙.
누구의 도움도, 별도 기구도 필요 없어요. 임상시험 참여자들도 설명을 듣고 스스로 넣었어요.

확인하고, 열고
개별 포장의 스티커가 초록색이면 멸균 상태예요. 손을 깨끗이 씻고 개봉 후 바로 사용해요.

방향 맞추기
깊게 파인 화살표(밑판 하트)는 몸 앞쪽(배), 뾰족한 쪽은 항문 쪽을 향하게 잡아요.

손잡이만 남기고 쏙
편한 자세로 손잡이를 잡고 질 안에 넣어요. 손잡이만 보이도록 충분히 넣으면 끝이에요.
- A삽입부
- 질 속에서 중부 요도를 받치는 부분
- B걸림부
- 제자리에 머물도록 잡아주는 부분
- C손잡이
- 넣고 뺄 때 잡는 고리, 착용 시 이 부분만 밖에
파인 화살표 = 배 쪽
뾰족한 끝 = 엉덩이 쪽
밖에 보이는 건 손잡이뿐
운동·모임·여행 등 필요한 시간에만 착용해요.
요도를 막지 않아서 대·소변이 가능해요.
수용성 의료용 젤을 사용하면 부드러워요.
손잡이를 잡고 빼서 일반 쓰레기로. 재사용 금지.
처음 쓰는 제품은 중형. 맞지 않으면 고객센터에 교환 문의.
처음엔 느껴질 수 있어요. 통증이 계속되면 사용을 중단하세요.
임신·생리·산후조리 기간에는 사용하지 마세요.
복압성 요실금용이에요. 급박성·범람성 요실금에는 맞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