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침·웃음에도 새는 게 전혀 없네요"
전 요실금이 심해서 평상시에 기침만 해도, 운동하거나 막 크게 웃거나 해도 밑으로 순간순간 울컥 나오는 그 기분… 각종 좋다는 시술을 받아봐도 돈만 비싸고 그때 뿐이더라구요. 처음에는 생각보다 좀 크다, 이게 들어갈까? 싶었는데 미끄러지듯 들어갑니다. 정말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왔습니다. 안성맞춤으로 꼭 그 부분에 맞게 쏘옥 들어가구요, 절대 이물감이 없었습니다. 정말 끼고 있으니, 기침하거나 웃을때나 그동안 샜던 부분이 전혀 없네요. 게다가 휴대도 간편하니 핸드백에 한두개씩 툭툭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너무 좋습니다. 그냥 뜯어서 넣기만 하면 됩니다. 정말 획기적인 제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진 · 40대 · 와디즈 체험단 23.09 작성
























































